설교자의 용기

관리자 | 2012.08.25 22:51 | 조회 1138

 오늘날 세계의 강단에서는 성령에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초대교회의 사도들처럼 용기 있는 설교자들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그러므로 설교자들은 성경을 해명할 신성한 사명을 받았으며또한 사람들이 듣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선포할 명령을 받았다.

 설교자는 설교의 본문과 주제를 우리의 편견이나 대중의 유행에 따라 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하며복음을 희석 시켜서는 안 된다또한 주께서 주신 그대로 그것을 전해야하며 또한 사람들이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 두려워 할 필요도 없다그렇기 때문에 참된 목회사역에서는 용기가 필수적인 요건이 된다필립스 브룩스는 ‘하나님께서 선포하라고 여러분을 보내신 그 말씀을 하지 않고 교인들이 하라는 말씀을 하는 그런 설교를 평생토록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라고 말하며 용기의 필요성을 피력했다그러나 많은 설교자들이 대중의 생각에 비굴하게 아첨하는 종처럼 되어 자유로이 움직일 수 없음을 볼 수있다. 설교자에게는 그래서 세상을 이길 그리고 편향되지 않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 용기는 독선과 오만이 아님을 분명히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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