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논쟁될 수 없다-J. C. 쵸우트

관리자 | 2016.08.10 11:08 | 조회 905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신앙과 실천 혹은 상황에 맞는 하나님의 말씀 만을 원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말씀의 부분을 받아들이며 나머지는 배척하고 만다. 그들은 나름대로 설명하며 논쟁하고 판단을 내린다. 이것은 성경을 남용하는 것이며 오용하는 것이다.
우리는 성경의 귀절에 있는 진리, 그 모든 진리를 알아야 한다. 한곳에 멈추어서는 것이 아니라 모든 귀절에 있는 진리를 받아들여야만 한다. 우리는 우리에 대한 주님의 모든 뜻을 알아야 한다. 모든 진리에 순종해야 하며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야만 한다. 하나님의 말씀 중 한 부분을 고의적 인 무지나 일부러 배척한다는 것은 우리 자신이나 혹은 다른 어떤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 부분적인 진리는 충분하지 못하다.

구원받기 위해서 오직 믿기만 하면 된다고 가르치는 사람이 있다. 요한복음 3:16, 36, 5:26; 사도행전16:31들이 이 두 장을 뒷받침한다.

성경의 다른 구절에 비추어 볼 때 이것이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그 전부인가에 대해서 어떤 논의가 있을 것이지만 믿음, 혹은 신앙 그 자체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없다. 이러한 귀결들은 분명하게 사람이 믿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가르치고 있으나 영혼 구원의 문제에 이르러서 고려 될 수 있는 유일한 귀절들은 아닌 것이다. 아마도 이 귀절을 들어서 오직 믿음만을 가르치는 사람은 그것들로부터 고립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신앙의 의미를 오해하며 제한 시키는 것이 될지도 모른다.

그리스도는 회개치 아니하면 망하리라고 말씀하셨다(눅13:3) 바울은 어느 곳에 있든지 모든 사람들이 회개할 것을 하나님께서 명하신다고 했다(행17:30). 회개의 필요성에 대해서 가르치며 강조하는 다른 귀결들도 있다. 사람이 구원 받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의 죄를 회개하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동시에 구원에는 회개이상의 것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어떻든지 간에 하나님께서 죄를 회개할 것을 요구한다는 사실엔 이의가 없을 것이다.

세례의 필요성에 대해서 강조하는 여러 귀절이 있다(행22:16; 롬6:3~12).오직 세례만이 구원을 이룬다는 말인가? 믿음은 필요치 않은가? 회개는 어떠한가? 이러한 질문이 제기되며 논의될 것이지만 하나님의 모든 진리를 받아들인다면 세례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의문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오순절날 베드로는 사람들에게 회개하여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고 말을 했다(행2:38). 믿음에 대해서 어떤 말도 나와 있지 않다고 해도 구원에 대해서 제기되는 질문은 믿음을 밝히 보여주게 되는 것이다. 어떤 점들이 배제된다고 하더라도 문제는 이렇다. 무엇이 말씀되고 있는가? 라는 것이다. 이점에서 논쟁이 없을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이유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우리가 구원의 계획 혹은 다른 주제에 대해서 다룬다고 해도 모든 귀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태도를 가지고 문제에 접근 해야만 한다 분명히 주님은 한 절 혹은 어떤 귀절에 모든 진리를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또 복음의 모든 계명을 한 구절에 주시지도 않으신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어떤 주제에 대해서 한 두절에서 멈춰버릴 수 없고 모든 말씀을 읽고 연구해서 그것을 조화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우리는 주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모든 것을 볼 수 있게 된다. 전체의 진리를 믿고 순종함에 의해서만 구원 받을 수 있다. 여기에는 논쟁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우리는 결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논쟁하는 위치에 가서도 안되며 이미 우리가 받아들인 말씀을 고수하기 위해서 어떤 진리를 배척하는 자리에 있어서도 안된다. 그렇게 될 경우에 항상 우리에게 그 실패가 돌아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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