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을 밝혀야 할 때입니다

관리자 | 2023.03.30 13:43 | 조회 425
교회는 어떤 곳입니까?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있는 살아 숨 쉬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신랑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교회라는 신부를 주셨는데
우리는 신부로서 역할을 하고 있지 못합니다
신부는 신랑이 오기 전까지 등불을 밝히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열 처녀의 비유에서처럼
잠을 자고 떠들고 흥에 겨워
예수님이 오실 때를 기다리는 데 소홀이 하고 있습니다
성서에 보면 
마지막 종말 때는 먹고 마시고
 장가도 가고 일상과 다를 바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우리는 신랑이신 예수께서 오실 때를 잊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정신 차립시다
예수님은 어느 때 오실지 모릅니다
준비하고 기다리십시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성서에 나오는 종말론을 앞세워 
이를 악용한
유사 종교들과 사이비 종교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교주들은 자신들이 신랑이고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신부라고 명명하여 대중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성적 착취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갈취(?)를 행하고 있습니다
불안한 신도들을 종말과 구원이라는 입발림으로
신도들을 정신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이들은 정치 세력화를 위해
신도들로부터 거둬 드린 돈을 살포하고
 자신들이 세뇌시킨 신도들을 각 부문 여러 곳에 보내
자신들을 세력화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대중을 향해 대부분 유사 종교와 사이비 집단은
자신들의 교리를 믿고 교주를 믿으면 천국에 이른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위장된 교회 형태로 때로는 친절한 우리의 이웃으로 친구로 접근하여
사회의 혼란을 가중 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재림한 하나님만 손가락 전부를 꼽을 정도로 많이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통탄할 따름입니다
만약에 이들이 하나님이 존재를 알고 있다면
자칭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이런 해괴망측한 행동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서에 따르면 종말이 가까워지면 거짓 선지자들이 많아 질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안에도 이렇게 자칭 하나님의 많은 것을 보면
종말이 다가오긴 한 듯합니다
이렇게 유사 종교와 사이비가 난무하고 있는데
정통 기독교라는 곳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유사 종교와 사이비와 정통 사이에 차이는 있기나 한가? 라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혼탁한 사회에서 빛이 되어
기독교인을  성도를
바른 길로 이끌어야 할 교회의 책무는 무엇일까요?
종교 행위를 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써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타락한 교회에서 종말은 시작됩니다
교회가 부를 축적하고 기업처럼 되어 가는 것과
 양적 성장 팽창만이 부흥이 아닙니다
혼탁한 세상에서 교회가 빛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정통 기독교회에게 고합니다
등불을 들고 깨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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