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담긴 메시지

관리자 | 2021.09.26 18:06 | 조회 41

 

성경에 담긴 메시지  https://youtu.be/T7aUAeQxGCg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태어난 사람 모두를 사랑하시며, 모든 사람이 그분께 돌아와 함께 살기를 바라십니다.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날 때, 하나님께서는 눈으로 볼 수 있는 몸과 함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영적인 몸도 함께 주셨습니다. 그 영적인 몸을 영혼, 또는 속사람이라고 부릅니다. 우리의 속사람은 영적인 문제와 윤리 적인 문제를 놓고 옳고 그름을 판단할 때 방향을 결정하는 일을 합니다.로마서 7장 22, 25절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마음으로 올바르고 경건하게 행동할 때, 우리의 속사람은 우리 자신에게 기쁨을 전해 오고, 그 기쁨을  하나님께 전해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께로 돌아가는 길을 찾기 쉽게 해 주고 싶어 하십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많은 일을 하셨고, 여러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셨으며, 맨 처음 지으신 사람을 그 가운데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사람들을 택하여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역사를 주관해 오셨습니다. 의로운 사람들을 어떻게 보살피시는지, 또 순종하지 않던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께로 향하게 될 수 있었는지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 성경을 주셨고, 그 안에 기록된 내용을 통해 가르침을 얻도록 하셨습니다. 한편 구약 시대에 ‘선지자’(또는 예언자/대언자)라 불리던 의로운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오실 것’ 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히브리어로는 ‘메시야’, 헬라어로는 ‘그리스도’라고 부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사람과 맨 처음 언약을 맺으시던 그 때부터 하나님께 기름 부음을 받으신 바로 그분이십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그리스도께서 여자의 후손으로 오실 가문의 족보가 기록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한 기록이 있었기에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때까지 이어진 족보를 정확하게 간직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영혼들을 보살펴 주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지은 죄를 완전히 용서받을 수 없었기에 동물을 죽여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를 해마다 반복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일은 AD 33년경에 그리스도께서 왕으로 다스리시는 나라가 예루살렘에 세워지기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왕으로 다스리시는 나라는 이 땅 위에 세워진 하나님 나라입니다. 사람들은 죄를 짓고 살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분 나라에 들어가는 방법을 모든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어 하시며, 그러한 이유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처녀의 몸을 통해 사람으로 태어나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서 실제로 살게 하셨습니다. 육신을 입은 하나님의 아들은 이 땅에 사시는 동안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고, 이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신약성경 앞부분에 보면,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세례(침례)를 받으시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나라에 대해 사람들을 가르칠 적절한 나이가 되자 세례(침례)를 받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세례(침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는 내 사랑 하는 아들”이라고 하셨고, 그분의 영을 비둘기 같은 형체로 보내시어 하나님이 그곳에 계시다는 사실과 함께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확인해 주셨습니다.마태복음 3장 16, 17절

 

신약성경 앞부분에 나오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을 ‘복음서’라고 부릅니다. ‘좋은 소식’을 담고 있는 책들이라는 뜻입니다. 복음서에는 예수님께서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성경책 가운데는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붉은 색으로 인쇄되어 있는 것이 많습니다. 복음서를 통해 우리는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픈 사람을 고쳐 주셨고 죽은 사람을 다시 일으키기까지 하시면서, 그분이 드러내는 능력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그 모든 능력은, 그분이 하신 말씀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요한복음 14장6절 이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바꾸어 표현해 보겠습니다. “내가 바로 천국으로 향하는, 하나님께로 향하는 길이다. 내가 전한 말 들이 마태복음·마가복음·누가복음·요한복음 등에 기록되어 있고, 그것이 바로 진리이다. 너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 뒤 이 땅 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관한 내용도 그 안에 있다.” 이 세상이 끝날 때, 커다란 심판의 날이 다가옵니다. 복음서를 통해 잘 준비된 사람은 심판 날에 천국으로 가서 살 수 있게 됩니다.

 

복음서 뒤에 이어지는 사도행전의 첫 번째 장에는, 사도를 한 사람 뽑는 장면이 있습니다.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배반하고 목숨을 끊었기 때문에 그 자리를 대신할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1장을 통해 우리는 ‘사도’가 되기 위한 조건이 어떤 것이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고린도후서 12장 12절 참조

 

사도행전 2장에서는,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님께서 열 두 사도에 게 영적인 권능을 부여하시고,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시작되게 하셨음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세워진 하나님의 나라를 성경에서는 교 회, 총회, 택하신 족속, 하나님의 권속 등으로 부릅니다. 성경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표현들을 사용하여 똑같은 사람들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부르심을 받고 나와 하나의 몸을 이루고 하나님의 가족이 된 사람들의 모임이 바로 교회요, 이 땅에 세워진 하나님나라인 것입니다.

 

이 땅에 세워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진심과 성의가 필요하며, 나를 이 땅에 살게 하신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헌신 하겠다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생활하는데 필요한 열두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듣습니다.믿습니다. 회개합니다. 고백합니다.세례(침례)를 받습니다. 매 주 첫날 모입니다. 예배에 참석합니다. 목소리로 찬양합니다. 주님의 만찬에 참여합니다. 떡을 뗍니다. 포도즙을 마십니다. 연보(헌금)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할 내용은, 구약성경에 담겨 있는 ‘율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신약성경에 수록되어 있는 바울의 서신에서 확인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 가운데 첫째 편지를 보면, 신약성경이 종합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단편적으로 알려주는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1세기 당시 사람들이 바울을 비롯한 동료 제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자리에는 현재와 같은 형태의 신약성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몇 가지의 기적들이 행해지게 하심으로써 그 자리에서 가르쳐지는 내용이 참으로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님으로부터 온 것이라는 증거가 되게 하셨습니다.요한복음 14장 12절; 마가복음 16장 18절 사도들이 경건한 사람들에게 안수, 즉 손을 얹으면 그 사람들 은 한 번도 배운 적인 없는 언어들로 말할 수 있었고,사도행전 19장 6절 그 것을 통역할 수 있게 되는 사람도 있었으며 아주 잘 가르치게 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고린도전서 14장 26절 그러한 방법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돌이키게 하셨습니다. 기록된 말씀이 나타나면서 그러한 기적들은 서서히 모습을 감추었고, 더 이상 필요도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감동하심으로 바울을 비롯한 여러 사람이 쓴 편지들이, 예수님께서 새 언약을 제정하신 내용을 담고 있는 복음서와 더불어 하나로 묶여 ‘신약성경’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신약경 안에는, 죽는 날까지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가 적혀 있습니다. 악한 자 사탄은 여러분을 죄의 길로 이끌고 자 애쓸 것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때문에 그리스도인이 또 한 사람 늘어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자기가 다스리던 사람들이 그에게 속한 영역, 즉 그가 왕으로 다스리는 나라를 벗어 나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그는 새로운 그리스도인이 예전의 습관으로 돌아가도록, 옛날 친구에게 돌아가도록, 예전에 하던 행동을 그대로 계속하게 하도록 함으로써 죄를 짓고 마귀의 악한 길로 되돌아가도록 부추깁니다.

 

사탄은 여러분의 기도 소리와 성경 읽는 소리를 제일 듣기 싫어합니다. 다른 사람을 돕는 모습,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모습도 보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것이, 이제 여러분에게 주어진 새로운 일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배우고 따르며 전하는 가운데 여러분 마음속에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이상 콕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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