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필요한 사랑이란?

관리자 | 2021.10.12 00:06 | 조회 40
우리에게 필요한 사랑이란?
https://youtu.be/c58NIHv8KJ0


 우리는 사랑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사랑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전보다 사랑이 적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사건건 맞서는 대신에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형제를 사랑해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과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해서 종종 싸움으로 끝내는 일이 있습니다. 사랑을 말하는 사람들이 물질적이며 육체적인 사랑의 관점에서만 더 많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질적 육체적 사랑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오히려 문제를 가중시킵니다.

 사랑은 우리의 모든 행동과 관계의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3장에서 바울은 사랑이 무엇이며, 사랑은 무엇을 하며, 무엇을 해서는 안 되는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세상은 정말로 사랑을 필요로 합니다. 더욱 더 많은 사랑을 원하고 있습니다. 순수하고, 진실하며, 성실한 형태의 사랑, 말입니다. 이것은 남녀관계 혹은 직계가족의 관계로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친구, 이웃, 나라와 이 세상까지도 수용해야 합니다. 사랑은 애정, 마음을 끄는 힘, 우정 그리고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원수를 사랑하라”고 까지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 5:44).


우리는 결코 사랑이 진리와 타협하며 죄에 대해서 눈감아 버리는 것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사랑은 우리로 하여금 더 인내하며, 더 이해하게 하고, 형제의 허물을 용서하게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도움을 요청하러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찾아가도록 격려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이 필요로 하는 사랑입니다.  단순히 말해지는 사랑이 아닙니다. 실천하는 사랑인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이 더 나은 세상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사랑은 나약함이 아니라 강함의 표시입니다. 

성경에서 사랑은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찾을 수 있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의 결과로서 우리는 그분의 가르침에 순종하며 우리의 삶 속에서 그분의 뜻을 행하기에 이르는 것입니다. 그분에 대한 사랑이 근원이 되어 이웃을 사랑하며, 세상에 있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하는 것입니다(마22:36-39). 우리가 그분을 사랑함으로 우리 또한 서로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에서 사도 요한의 말로 끝을 맺겠습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쫓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쫓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일 2:15∼17)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42개(1/3페이지)
성경공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 우리에게 필요한 사랑이란? 관리자 41 2021.10.12 00:06
41 성경에 담긴 메시지 관리자 42 2021.09.26 18:06
40 우리의 잣대는? 관리자 97 2021.09.03 13:10
39 진정한 일치란? 관리자 82 2021.08.09 12:52
38 어떻게 들어야 하는가? 관리자 112 2021.07.26 17:06
37 십일조와 헌금 관리자 141 2021.07.17 13:20
36 너 그거 들었어? 성경 66권을 35분에 듣는 다는 거 관리자 125 2021.07.08 03:23
35 불안감 관리자 98 2021.06.28 01:46
34 내 삶의 '우상'은? 관리자 122 2021.06.18 09:28
33 사람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 관리자 107 2021.06.16 13:28
32 구원을 이루는 삶 관리자 107 2021.06.08 19:19
31 십자가의 강도처럼 ? 관리자 124 2021.06.04 18:17
30 세례란 관리자 108 2021.05.31 18:38
29 세례의 대상과 유아세례 관리자 107 2021.05.31 18:38
28 복음으로 돌아가자 관리자 356 2021.03.22 00:16
27 교만이란 관리자 1165 2020.06.22 20:45
26 헌신적으로 예수를 섬긴 자매--요안나 관리자 505 2019.09.23 15:47
25 살로메 관리자 611 2018.06.04 11:02
24 바울을 힘써 도운 뵈뵈 관리자 1170 2018.04.02 18:22
23 한몸으로 교회를 섬긴 부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관리자 1340 2018.01.19 16:34
일반 로그인
소셜 로그인
아이디/비번 기억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글
댓글 많은 글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