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묵시록에 나타난 의인들

관리자 | 2023.06.01 03:05 | 조회 546

https://youtu.be/Ol-Kk4rxVbY

고린도후서 12장 1절로 4절까지를 보면 바울은 
셋째 하늘로 끌려 올라갔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세쩨 하늘에서 본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다
단지 그는 12장 1절에서 자랑하는 것이
 자신에게 유익하지 못하나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4절에서 
낙원으로 끌려 올라가서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말을 들었는데,
그것은 사람들에게 말하도록 허락되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외경 속에 들어간 바울의 묵시록은
누가 기록 했다는 것인가? 의문이 든다
어찌되었든 그바울의 묵시록은 4세기 말경에 
 바울이 셋째 하늘에서의 경험을 기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즉 바울의 환상으로 기록 되었고 희랍어와 라틴어 역본 외에도 시리아어와 곱트어
그리고 이디오피아어로 된 것이 현재 남아 있다고 한다
이번은 영상은 바울의 묵시록에서 나타난 과거의 사람들
즉 의인들에 대한 부분만 편집해 보고자 한다
우리가 성경 속에서 많이 접했던 사람들을 세째 하늘에서 바울을 통해 만나 보고자 한다
1. 마리아 
내가 아직 그 나무를 바라보고 있을 때 한 처녀가 멀리서 부터 오는 것이 보였다
또 그 여자 앞에서 노래하고 있는 2백명의 천사가 보였다
나는 "주여,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쪽을 향하여 오는 
저 여자는 누구입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나에게
"그분은 주님의 어머니인 동정녀 마리아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분은 나에게 가까이 오자 인사하며 말하였다
'하나님과 천사들과 그리고 사람들에게
다시 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바울이여, 안녕하십니까?
모든 성도들은 나의 주님이시고
나의 아들인 예수에게 당신이 육체 그대로 올 수 있도록
또 당신이 세상에서 떠나기 전에 당신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그들에게 "참고 기다려라
조금만 있으면 너희들은 그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영원히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모두들 소리를 합쳐서 그분에게, "우리를 슬프게 하지 말아 주소서
우리는 그가 아직 육체로 있는 그대로 그를 만나고 싶습니다
그의 거룩한 이름은 지상에서 크게 찬양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그가 작은 것들과 큰 것들의
모든 업적을 자신의 몸에 지니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리로 오는 사람들에게 지상에서 당신들을 인도한 사람은 누구냐고 물으면
그 사람들은 우리에게 그것은 지상에 있는 바울이란 이름을 가진 사람이며
그는 그리스도를 널리 전파하고 있고 그리고 그의 믿음직스런 말과
감미로움에 의하여 많은 사람이 천국에 들어왔다고 생각한다" 라고 
보고 하였습니다
보십시오. 모든 의인이 당신을 영접하려고 나의 뒤에 오고 있습니다
바울이여, 당신에 말하건대 나는 먼저 나의 아들이며
나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행한 사람들을 맞이하러 갑니다
나는 그들을 먼저 맞이하여 그들이 평화스런 가운데에 
그 분을 만날 때까지 낯선 사람과 같이 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2. 아브라함, 이삭, 야곱 
마리아가 아직 말하고 있을 때 세 사람이 멀리서 오는 것이 보였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닮아 있었고, 그 모습은 아름다움으로 매우 빛나고 있었다
또 그들의 천사가 보였다
나는 "주여, 그들은 누구입니까?"라고 묻자 
그는 나에게 " 너는 그들을 모르느냐"라고 말하였다
나는 "주여, 모릅니다"라고 말하자, 
그는 "그들은 민족의 조상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들은 가까이 오자 나에게 인사하며,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더 없이 사랑 받고 있는 바울이여, 안녕하십니까"
"주님을 위하여 폭력을 참고 견디는 사람은 행복합니다"라고 말하였다
또 아브라함은 말하였다
이쪽은  "이쪽은  내 아들 이삭이고. 저쪽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곱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알고 그분을 따랐습니다
사람들은 노동과 절제와 성화(聖化)와 겸손과 사랑과
주님에 대한 올바른 신앙에 의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이을 수가 있다는 
당신의 말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가 행복합니다
우리도 또 당신이 전하고 있는 주님께 봉사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그 분을 믿는 모든 영혼을 마치 자녀들이 자기 부모를 공경하는 것처럼 구원과 봉사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3. 선지자들 
그들이 계속 말하고 있는 사이에 
다른 12 사람이 멀리서 영광이 충만하여 오는 것이 보였다
나는 "주여, 그들은 누구입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그들은 선지자들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가까이 오자 나에게 인사하며 말하였다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더 없이 사랑을 받고 있는 바울이여 안녕하십니까?"
주님께서는 우리들을 슬프게 하는 일은 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당신에게 당신이 아직 육체로 있는 그대로
세상을 떠나게 율법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미가엘도 모든 천사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그리고 모든 의인도 십자가에 못 박힌 하나님의 아들을 위해서 울었습니다
그 때 모든 성도는 나를 주시하고 나에게
"모세여, 당신의 민족에 속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에 대하여 무슨 짓을 하였는가 보시오"라고 말하였던 것입니다
당신과 당신의 말을 믿었던 부족과 민족은 행복합니다"
그가 아직 말하고 있는 사이에 다른 열 두 사람이 와서 나를 보더니
"당신이 하늘과 땅에서 칭찬 받고 있는 바울입니까?"라고 말하였다
나는 "예 그런데 당신들은 누구십니까?"라고 묻자,
첫번째 사람이 대답하기를"나는 므낫세가 나무를 쪼개는 톱으로 
머리를 자른 이사야입니다"라고 말하였다
두 번째 사람도 이와 똑 같이 "나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 의하여 돌에 맞아 
죽임을 당한 예레미야입니다"라고 말하였다
또 세 번째 사람은 "나는 에스겔입니다"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나의 발을 잡고 바위로 된 산 위를 끌고 다니다
마침내 나의 뇌(腦)를 밖으로 흘러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을 구원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고통을 참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말씀드리지만 나는 그들이 나에게 준 이 고통 다음에 주일의 2시까지 미가엘이 와서 나를 지면에서 안아 일으킬 때까지
주님 앞에 엎드려 무릎을 꿇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바울이여, 당신은 행복합니다
또 당신에 의해서 신앙에 이르게 된 민족은 행복합니다"라고 말하였다
4. 의인(義人) 롯
이 사람들이 떠났을 때 또 다른 한 사람의 용모가 아름다운 사람이 보였다
나는 "주여,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라고 물었다
그는 나를 보자 기뻐하며 나에게 
"그는 소돔에서 의인으로 본 롯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는 가까이 와서 나에게 인사하며 "바울이여, 당신은 행복합니다
또 당신이 봉사한 세대는 행복합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대답하기를
 "당신은 소돔에서 의인으로 본 롯입니까?"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는 말하였다
"나는 천사들을 나그네로 알고, 내 집으로 맞이하였습니다
도시 사람들이 그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려고 할 때 
나는 도시 사람들에게
아직 남자를 알지 못하는 내 두 딸을 그들에게 주고 
그 여자들을 마음대로 하여라
그러나 이 사람들에게는 무엇이든 하나라도 
악한 일을 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들은 내 집으로 들어왔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각자가 어떤 일인가를 한 경우에는
그 사람이 하나님이 계시는 곳으로 왔을 때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몇 배나 더 보상을 주신다는 것을 
굳게 믿고 또 알고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바울이여, 당신은 행복합니다
또 당신의 말을 믿은 민족은 행복합니다" 
5. 욥 
그가 나에게 하는 말이 끝났을 때 또 다른 용모가 아름다운 사람이 멀리서 부터 미소를 지으면서 오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그의 천사들이 찬양의 노래를 부르는 것도 보였다
나는 나와 같이 있는 천사에게 "의인들은 각각 한 사람의 천사를 
동료로서 가지고 있는 것입니까?"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는 나에게 "성도들은 각각 자기의 시중을 드는 사람을 데리고 있으며, 찬양의 노래는 그들이 부르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 떨어지는 일이 없다"라고 말하였다
나는 "주여, 저 사람은 또 누구입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욥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는 내게 가까이 오자 인사를 하며 말하였다
"형제, 바울이여, 당신은 하나님과 사람들로부터 크게 칭찬 받고 있습니다
나는 삼십년 동안 종기 때문에 매우 고통을 겪은  욥입니다
맨 처음 내 몸에 생긴 상처는 밀알과 같은 것이었는데,
 사흘 째에 그것은 당나귀의 발처럼 되었습니다
환부(患部)에서 떨어지는 구더기 중에는 
손가락 넷 정도의 길이가 되는 것도 있었습니다
또 악마가 세 번째 나타나 나에게 '주를 향하여 무엇이든 저주하는 말을 하고 
죽어버려라'라고 말하였습니다
나는 그에게 '하나님의 의사가 그러시다면 
일생 죽을 때까지 고통 가운데에 머물러 있겠다
주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그만두지는 않겠다
그러면 나는 더 많은 보상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즉 나는 이 세상에서의 고통은 후에 받을 안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 까닭으로 바울이여, 당신은 행복합니다
또 당신으로 말미암아 신앙에 이른 민족은 행복합니다"
6. 노아 
그가 아직 말하고 있을 때 다른 한 사람이 멀리서 부터 
"바울이여, 당신은 행복하다
그리고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당신을 만날 수 있는 나도 행복하다"라고 외치면서 가까이 왔다
나는 천사에게 "주여, 저 사람은 누구입니까?"라고 묻자 
그는 나에게 "저 사람은 홍수 때의 노아다"라고 말하였다
우리는 곧 인사를 교환하였다
그는 매우 기뻐하며 나에게
 "당신은 하나님으로부터 더 없이 사랑을 받고 있는 바울이지요"라고 말헸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당신은 누구입니까?"라고 물었더니 그가 대답하였다
"나는 홍수가 있었을 때에 살았던 노아입니다
바울이여, 당신에게 말하건대 나는 방주를 만드는데 백년을 소비하였습니다
그동안 나는 입고 있던 옷을 벗은 일이 없었고, 
또 내 머리털을 깎지도 않았습니다
또 자제하기에 힘쓰고 나의 아내에게도 가까이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백 년 동안 내 머리카락은  길어나지도 않았으며 
옷도 더러워지지 않았습니다
그 무렵 나는 사람들에게 "회개하라 홍수가 너희들에게 임할 것이다"라고 호소하였지만
그들은 나를 경멸하고 내 말을 조롱하였습니다
또 그들은 나에게 "이때는 향락을 할 수도 있고 멋대로 죄지을 수도 있으며
또 마음대로 음란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한 세상이며,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일에 주목하지도 않으며,
또 그것을 알지도 못하는데, 큰 홍수가 이 세상에 온다는 것은 
전혀 있을 수 없다"라고 나를 향하여 말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생명의 영혼을 자기 가운데에 지니고 있는
모든 육체를 멸망하실 때 까지 죄짓는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1세기에 걸친 배신자들보다도 
단 한 사람의 의인 쪽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아십시오
"바울이여, 그러니 당신은 행복합니다
또 당신의 말씀에 의하여 믿게 된 민족은 행복합니다"
7. 엘리야와 엘리사 
뒤돌아보니 다른 의인들이 멀리서 오는 것이 보였다
나는 천사에게 "주여, 저들은 또 누구입니까?"라고 묻자 그는 나에게 
"저들은 엘리야와 엘리사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들은 나에게 인사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당신들은 누구십니까?"라고 말하니, 
그들 중 한 사람이 대답하였다
"나는 하나님의 예언자 엘리야 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불의로 인하여 진노하실 때 
내가 하나님께 기도 함으로 3년 6개월 동안 비를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자기에게 봉사하는 자들의 의사를 실현하여 주시는 하나님은 
정의로우시고 진실한 분이십니다
때때로 천사가 주님께 비를 내려 주시도록 원하였지만,
주님은 "나에게 봉사하는 엘리야가 그 일에 대하여 
기도하고 청해 올 때까지 참아라
그가 청해 오면 지상에 비를 내리리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33개(1/2페이지)
문서자료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 마귀의 이름은 우리 곁에, 우리 사회에 늘 존재했던 이름들입니다 관리자 594 2023.06.24 21:13
32 외경 -예수그리스도의 어린시절 도마복음 관리자 628 2023.06.08 20:18
>> 바울의 묵시록에 나타난 의인들 관리자 547 2023.06.01 03:05
30 천사는 날개가 없다 관리자 587 2023.06.01 03:01
29 등불을 밝혀야 할 때입니다 관리자 604 2023.03.30 13:43
28 천사의 출현과 대홍수 관리자 604 2023.03.30 12:06
27 나는 신이다를 보고 나서 관리자 750 2023.03.13 19:33
26 하나님의 말씀은 논쟁될 수 없다-J. C. 쵸우트 관리자 2761 2016.08.10 11:08
25 깨어 있어야합니다. 관리자 2890 2015.08.21 12:22
24 다양함 속에 일치를 관리자 3973 2013.10.21 17:35
23 금식과 기도 관리자 3950 2013.09.12 12:16
22 우리의 복음은 어디에 있을까 관리자 3838 2013.09.05 17:29
21 천국과 지옥 관리자 3831 2013.06.19 10:47
20 전도자와 목사 관리자 4205 2013.04.01 11:57
19 동성애에 대한 견해 관리자 4270 2013.03.13 11:34
18 인종간의 우열은 있는가-지나가는 생각. 관리자 3978 2012.08.30 23:25
17 세계관비교 첨부파일 관리자 3905 2012.08.28 16:54
16 니케야, 콘스탄티노플, 칼케돈 신조 관리자 3626 2012.08.26 02:44
15 영생 관리자 2956 2012.08.26 02:32
14 교회 관리자 2736 2012.08.26 02:28
일반 로그인
소셜 로그인
아이디/비번 기억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글
댓글 많은 글
추천글